충주, 추운 겨울 ‘온정의 손길’ 이어져

4-H본부 배추 지원, 주덕새마을·수안보지역사회보장협 김장나눔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1/20 [16:06]

충주, 추운 겨울 ‘온정의 손길’ 이어져

4-H본부 배추 지원, 주덕새마을·수안보지역사회보장협 김장나눔

충주신문 | 입력 : 2018/11/20 [16:06]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충주시 4-H본부(회장 이장수)는 11월 12일 나눔의 집(호암동) 및 홀몸노인회(중앙탑면)을 찾아 공동 과제포에서 수확한 배추 1000포기를 전달했다.

 

4-H본부는 과제포를 운영해 생긴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키 위해 배추를 기부하게 됐다.

 

 

주덕읍새마을협의회(회장 이용배, 부녀회장 이영자)는 11월 14일 주덕읍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 40여명은 300포기의 김장을 담아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와 경로당에 전달했다.

 

이영자 부녀회장은 “소외계층에 따뜻한 사랑과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앞으로도 나눔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11월 10일 수안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창규)도 사랑愛(애) 김장을 담아 지역 내 저소득 105가구에게 전달하며 온정을 베풀었다.

 

최창규 위원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장김치를 드시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나누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충주 연수동체육회, 희망나눔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전달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