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용산동새마을협의회, ‘행복1% 후원나눔’ 활동 전개

저소득가구 3가구에 연탄 1000장 배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1/20 [16:12]

충주 용산동새마을협의회, ‘행복1% 후원나눔’ 활동 전개

저소득가구 3가구에 연탄 1000장 배달

충주신문 | 입력 : 2018/11/20 [16:12]

 

 

충주시 용산동새마을협의회(회장 신종각, 부녀회장 임유순)가 11월 15일 만성질환자 1가구에 400장, 독거노인 2가구에 각 300장씩 연탄 1000장을 전달하며 새마을 행복1% 후원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16명의 회원들은 연탄을 직접 전달해 소외게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온정을 베풀었다.

 

용산동새마을협의회는 10월 27일에도 경로당 13곳에 겉절이 김치 5kg 1통씩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충주 연수동체육회, 희망나눔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전달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