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지역, 따뜻한 ‘사랑의 연탄나눔’ 확산

산척면새마을협의회, 징검다리충주지회 나눔 펼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1/21 [09:27]

충주지역, 따뜻한 ‘사랑의 연탄나눔’ 확산

산척면새마을협의회, 징검다리충주지회 나눔 펼쳐

충주신문 | 입력 : 2018/11/21 [09:27]

 

 

동절기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관단체 등 각계각층의 활발한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

 

산척면새마을협의회(회장 최병일, 부녀회장 조종연)가 11월 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기름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나눔 1% 성금과, 폐비닐, 농약병을 수거해 마련한 기금으로 연탄 1900장과 난방유 1400리터를 구입해 지역 홀몸노인과소외계층 13가구에 전달했다.

 

최병일 협의회장은 “올 겨울 이른 추위가 찾아온다고 하는데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11월 17일에는 (사)징검다리충주지회(지회장 권혁중) 회원들이 용산동 지역 저소득 5가구에 각 200장씩 1000장의 연탄나눔을 펼쳤다. 이날 연탄배달에는 용산초 학생들이 동참해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충주 연수동체육회, 희망나눔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전달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