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엄정면 청솔회, 어려운 이웃돕기 물품 지원

이불, 라면 등 생필품 엄정면에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1/26 [12:51]

충주 엄정면 청솔회, 어려운 이웃돕기 물품 지원

이불, 라면 등 생필품 엄정면에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18/11/26 [12:51]

 

 

충주시 엄정면 봉사단체 청솔회(회장 조남길)는 11월 26일 저소득가정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불, 라면 등 생필품(110만 원 상당)을 엄정면(면장 윤주홍)에 기탁했다.

 

기탁물품은 지역 내 소외되고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가정 10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청솔회는 5년 전에 결성된 봉사단체로 창단 이래로 매년 엄정초등학교에 5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지난 10월에도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탄 1600장을 후원하는 등 나눔을 펼쳤다.

 

윤주홍 면장은 “엄정면에 기부문화가 확산되는 계기를 만들어 준 청솔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충주 연수동체육회, 희망나눔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전달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