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충원고 출신 배현국 육군대령, 장군 진급 영예

졸업생 중 군 분야에서 첫 장군 탄생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11/28 [13:40]

충주 충원고 출신 배현국 육군대령, 장군 진급 영예

졸업생 중 군 분야에서 첫 장군 탄생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11/28 [13:40]

 

충주시 엄정면에 위치한 충원고등학교(교장 정석환) 졸업생인 배현국 육군대령이 11월 22일 발표된 국방부 장성급 인사에서 졸업생 중 처음으로 장군으로 진급하는 영예를 안았다.

 

배 대령은 충원고등학교 23회(84년) 졸업생으로 3사 25기로 임관해 포병대대장, 포병여단장, 군단 참모 등 전후방 각지에서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장군 진급 소식을 접한 충원고 주광태 동문회장은 “각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동문들이 많지만, 군 분야에서 처음으로 장군이 탄생한 것에 대해 전 동문들과 함께 축하한다”면서 기쁨을 전했다.

 

또 배현국 대령은 “충원고 졸업생이라는 것에 대해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며, 군 생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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