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농업기술센터, ‘어린이 농업체험교실’ 마무리

어린이집 및 유치원 58곳, 1680여 명 체험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2/03 [09:28]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어린이 농업체험교실’ 마무리

어린이집 및 유치원 58곳, 1680여 명 체험

충주신문 | 입력 : 2018/12/03 [09:28]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어린이 농업체험교실이‘꼬마 파르브’반 수업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농촌체험교실은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6~7세 아동 168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학습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인성 발달을 돕기 위해 진행했다.

 

생활공예반·생활원예반·꼬마파브르반·꼬마장금이반 등 4개 반으로 운영해 어린이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각 과정별로 상반기에는 약 690여 명의 어린이들이 향기나는 복숭아 비누 만들기, 미세먼지를 잡자, 사과말이 꼬마김밥, 누에야 우리 친구하자 등을 체험했다.

 

하반기에는 약 990여 명의 어린이들이 똑딱똑딱 벽걸이 시계 만들기, 꼬물꼬물 애벌레 경단, 나만의 작은 정원, 신기한 곤충나라 등을 체험했다.

 

또한 우리고장 농산물 알아보기, 계절별 채소·과일 분류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호응을 받았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에 친숙해 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내년에도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색다른 프로그램을 기획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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