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앙성면 새마을협의회, ‘행복 1% 사랑의 김장 나눔’ 실천

38곳 경로당 및 홀몸노인 무김치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2/03 [10:03]

충주 앙성면 새마을협의회, ‘행복 1% 사랑의 김장 나눔’ 실천

38곳 경로당 및 홀몸노인 무김치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18/12/03 [10:03]

 

 

충주시 앙성면새마을협의회(회장 최영근, 부녀회장 홍희자)는 12월 1일 경로당 38곳과 홀몸노인을 돕기 위한 행복 1% 김장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30여명의 회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무 500㎏, 마늘, 고춧가루 등 김장재료를 구입하고 정성으로 버무린 사랑의 무김치를 전달했다.

 

경로당과 홀몸노인을 찾아직접 안부를살피며 김장을 전달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최영근 회장은 “지역 주민 모두가 행복 1% 나눔에 동참해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평소에도 주민화합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각종 행사를 지원하는 등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해왔다.

 

앞서, 앙성면적십자봉사회(회장 김지순)도 11월 28일 김장담그기 행사를 펼쳐 직능단체 나눔행사가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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