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목행용탄동 향기누리봉사회, '사랑나눔 일일찻집' 열어

30여명 홀몸노인 난방비 지원 마련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2/04 [09:17]

충주 목행용탄동 향기누리봉사회, '사랑나눔 일일찻집' 열어

30여명 홀몸노인 난방비 지원 마련

충주신문 | 입력 : 2018/12/04 [09:17]

 

 

충주시 목행용탄동 향기누리봉사회(회장 김명자)가 12월 3일 목행동에 위치한 영광교회 글로리홀에서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일일찻집을 열었다.

 

이날 열린 일일찻집에는 지역사회 관계자 및 단체회원, 지역주민 등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훈훈한 정을 나눴다.

 

김명자 회장은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방문해 격려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모금된 성금은 지역 내 홀몸노인 30여명의 난방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봉사회는 홀몸노인을 위해 매월 정성스레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말벗 봉사, 효도관광, 삼계탕 나눔, 명절음식 전달,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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