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2018년 사업평가대회 열어

우수분회 호암직동분회 선정, 사랑의 연탄기증식 함께 열려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2/06 [13:52]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2018년 사업평가대회 열어

우수분회 호암직동분회 선정, 사랑의 연탄기증식 함께 열려

충주신문 | 입력 : 2018/12/06 [13:52]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지회장 김홍년)는 12월 5일 시청 탄금홀에서 2018년도 추진사업을 총 결산하는 사업평가대회를 열었다.

 

사업평가대회에서는 지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자유총연맹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 회원과 활동실적이 우수한 분회에 대해 표창이 수여됐다.

 

호암직동분회가 지역사회 및 자유총연맹 발전에 기여한 유공회원과 활동실적이 우수해 최우수 분회로 선정됐다.

 

또 10개 분회가 활동 우수분회로 표창을 받는 등 회원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조직의 응집력 강화 및 발전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읍면동협의회(협의회장 한상복)에서 읍‧면‧동별 1가구를 선정해 각 가구당 200장씩 총 5000장을 기증하는 사랑의 연탄 기증식을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홍년 회장은 “올해 추진한 모든 사업이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유총연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솔선수범해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지회에 감사드린다” 며 “내년에도 시 발전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시정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회는 아동성폭력 예방을 위한 포순이 봉사단 순찰, 소외된 노인을 위한 행복지킴이, 학생 통일안보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며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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