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연금을 받으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주변 동료들이 소득이 있으면 연금이 감액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2/13 [13:05]

노령연금을 받으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주변 동료들이 소득이 있으면 연금이 감액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충주신문 | 입력 : 2018/12/13 [13:05]

 

노령연금수급권자(조기노령연금 포함)가 소득 있는 업무에 종사하고, 소득이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노령연금액을 감액하여 지급합니다.

* 초과금액에 따라 차등감액

 

국민연금에서는 이 기준금액을 "A값"이라고 하며, 2018년도 "A값"은 2,270,516원입니다. 만약 2018년도의 사업소득 금액(필요경비 공제 후 금액)과 근로소득금액(근로소득공제 후 금액)을 합산한 금액을 당해 연도의 근무(종사)월수로 나눴을 때 2,270,519원을 초과하면 연금지급이 정지되거나 감액된 연금을 받게 됩니다.

*근로소득만을 기준으로 했을 때 근로소득공제 전 월 3,185,901원(연 38,230814원)에 해당. 2018년 기준

 

해당연도에 지급사유발생일이 있는 경우 해당월의 익월(다음달)부터 소득종사기간에 해당되며 수급시기부터 향후 5년간만 소득종사금액을 국세청 자료를 통해 확인하고 있습니다.

 

단, 조기노령연금수급권자는 연금수급개시연령 미만인 기간에 소득 있는 업무에 종사하는 경우, 그 기간동안 연금을 지급정지하며, 유족연금수급권자는 3년간 지급 후 소득있는 업무 종사기간으로 해당되는 연도에는 연금지급이 정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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