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여가부 3관왕 차지

정다소양, 박성준씨, 유서연 대표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8/12/15 [11:10]

충주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여가부 3관왕 차지

정다소양, 박성준씨, 유서연 대표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8/12/15 [11:10]

 

 

12월 7일 서울 SETEC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시상식에서 최연소 금장 인증을 받은 정다소(충원고 2)양을 비롯해 박성준(26)씨와 유서연(아비델청소년지원센터) 대표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 아비델청소년지원센터는 활동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한국청소년 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전국의 국제형 금장 7명 중 5명이 충주 아비델청소년지원센터 소속으로, 정다소(충원고)·성지은(충주여고)·박성준(아비델)·박종진(아비델)·김태오(교통대) 등이 수상하며 전국 최다 금장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만 14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만 9세부터 13세까지의 청소년이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활동, 탐험활동 등 4가지 활동영역을 일정한 기간 동안 참여해 자기 스스로 세운 목표를 성취해 나가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코칭을 운영하는 아비델청소년지원센터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에서 금장 5명, 은장 12명, 동장 16명을 배출했다.

 

또 금년 충주시에서는 아비델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아동친화도시 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활동을 실시한 결과 금장 10명, 은장 11명, 동장 26명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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