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지역 레미콘업체, 지역아동센터 돕기 ‘한뜻’

산척 열린지역아동센터 성금 200만원 기탁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2/24 [09:06]

충주지역 레미콘업체, 지역아동센터 돕기 ‘한뜻’

산척 열린지역아동센터 성금 200만원 기탁

충주신문 | 입력 : 2018/12/24 [09:06]

 

 

충주지역 레미콘 회사들이 산척면 어린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뜻을 모았다.

 

충주레미콘협회(소장 이웅일)는 12월 21일 산척면 열린지역아동센터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에는 ㈜대흥레미콘(대표 김광현), ㈜충주레미콘(대표 임제근), 중앙레미콘㈜(대표 이용), 진성레미콘㈜(대표 서재식) 등이 4곳의 업체가 참여했다.

 

이응일 소장은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해 산척면 어린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이웃돕기를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레미콘협회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수익금의 일부를 모아 지역아동센터, 충주시 다문화센터, 숭덕재활원 등에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충주시 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제빵 나눔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