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용관동 윤평남씨, 50만원 상당 저소득 쌀 나눔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8/12/31 [11:39]

충주 용관동 윤평남씨, 50만원 상당 저소득 쌀 나눔

충주신문 | 입력 : 2018/12/31 [11:39]

 

 

충주 용관동에서 축산업을 하고 있는 윤평남(남, 만 63세) 대표는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27일저소득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8kg 백미 18포(50만 원 상당)를 달천동(동장 유병남)에 기부했다.

 

윤평남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전달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유병남 동장은 “연말에 훈훈한 기부를 통해 달천동의 저소득 가정에게 쌀을 전달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기탁하시는 분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평남 사장은 매년마다 50여만 원 상당의 쌀을 기부하는 이웃돕기를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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