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해외봉사단, 14일간 봉사 마치고 귀국

라오스·캄보디아에 사랑의 마음을 전하다!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9/01/03 [11:56]

한국교통대 해외봉사단, 14일간 봉사 마치고 귀국

라오스·캄보디아에 사랑의 마음을 전하다!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9/01/03 [11:56]

 

 

한국교통대학교 2018학년도 동계 해외봉사단이 라오스·캄보디아에서 14일간의 교육 및 노력봉사를 마치고 지난 12월 30일 귀국했다.

 

이번 동계 해외봉사단은 인도주의 정신을 경험하고 공동체의식 함양, 보다 넓은 세상에서의 국제경험을 키우기 위해 재학생 32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12월 1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4명의 학생들은 12월 30일까지 14일간 캄보디아 시엡립의 콕트나웃(KOK THNOT) 초등학교에서 한글·영어·과학·음악·미술·체육 등의 교육봉사와 시설보수 및 환경정화 등의 노력봉사, 태권도·사물놀이 등의 전통문화공연 활동을 진행했다.

 

또 8명의 학생들은 대학 간 교육자원공유 협약에 따라 구성된 대학합 해외봉사단에 소속되어 총 24명이 12월 20일 라오스로 출발, 29일까지 10일간 비엔티안 지역 초등학교 등에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봉사와 교육봉사 등을 진행했다.

 

한국교통대는 2007학년도 동계 캄보디아 해외봉사단 파견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캄보디아 14회, 네팔 6회, 케냐·몽골·라오스 각 3회, 필리핀 2회, 태국·우즈베키스탄 각 1회 등 다양한 국가로 해외봉사단을 파견해 지구촌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

 

지난 2017학년도 제21기 동계 해외봉사단까지 약 670여 명의 학생봉사단을 파견했다.

 

박준훈 총장은 “이번 해외봉사로 우리 학생들이 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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