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취약계층 위한 ‘2019 법률홈닥터 배치기관’ 재선정

3년 연속 법률홈닥터 운영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1/07 [10:31]

충주시, 취약계층 위한 ‘2019 법률홈닥터 배치기관’ 재선정

3년 연속 법률홈닥터 운영

충주신문 | 입력 : 2019/01/07 [10:31]

 

충주시는 법무부로부터 2019년 법률홈닥터 배치기관에 재선정되어 3년 연속 법률홈닥터를 운영한다고 1월 4일 밝혔다.

 

2019년도 법률홈닥터 사업은 전국 65개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됐다.

 

충북에서는 충주시와 충북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돼 도내 지자체 중 충주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법률홈닥터 사업은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협의회 등 기관에 배치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및 시민에게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법률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사전 예약(☎ 043-850-5959)후 충주시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상담받을 수 있다.

 

기관 방문상담, 가정 방문상담 등 찾아가는 법률상담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법률홈닥터 운영으로 법률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됐다” 며 “올해도 더욱 더 많은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8년 법률홈닥터 사업을 통해 법률상담 및 정보제공 668건, 구조알선 101건, 법률문서작성 53건, 법률교육 1건 등 총 823건의 실적을 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충주시 엄정면주민자치위원회, 원곡천 환경정화활동
1/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