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충주새마을금고,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앞장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쌀 1,040kg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1/28 [11:08]

남충주새마을금고,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앞장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쌀 1,040kg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19/01/28 [11:08]

 

 

충주시 남충주새마을금고(이사장 하성대) 임직원들이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마음을 모았다.

 

1월 26일 남충주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은 추위도 잊은 채 2018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쌀 1,040kg을 호암직동 경로당 13곳과 저소득층 18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좀도리 운동이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한술씩 덜어 좀도리라는 단지에 모아서 이웃을 돕던 전통을 이은 것이다.

 

하성대 이사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희망과 나눔의 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했다.

 

남충주새마을금고는 2018년 1월에도 이 운동을 통해 쌀 1,980kg을 경로당과 저소득 가구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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