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람인 충주돌봄, ‘2019년 댐 주변지역 생활도우미’ 사업 시행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1/28 [11:30]

(주)사람인 충주돌봄, ‘2019년 댐 주변지역 생활도우미’ 사업 시행

충주신문 | 입력 : 2019/01/28 [11:30]

 

 

사회적기업 (주)사람인 충주돌봄(대표이사 백수진)이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지사장 문경훈)에서 위탁한 ‘2019년 댐 주변지역 생활도우미’사업을 진행한다.

 

‘댐 주변지역 생활도우미’사업은 댐 주변지역의 장애인,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등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혜택을 주는 사업이다.

 

13명의 생활도우미가 월평균 100여 가구를 방문해 가사지원, 정서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명의 요양보호사가 병원에 상주하며 무료 간병서비스를 지원한다.

 

서비스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관할 읍면동에 신청, 위탁기관인 ㈜사람인 충주돌봄에서 심사 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매년 재심사해 대상자를 선별, 시행하고 있다.

 

(주)사람인 충주돌봄은 생활도우미사업 외에도 노인장기요양,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장애인활동지원, 병원간병, 정리수납컨설팅 사업 등 활동보조인교육기관 등을 연계한 ONE-STOP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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