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노은면기업인협의회, 설맞이 ‘사랑의 쌀’ 전달

경로당 25곳, 어려운 이웃 13명 지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1/28 [12:03]

충주 노은면기업인협의회, 설맞이 ‘사랑의 쌀’ 전달

경로당 25곳, 어려운 이웃 13명 지원

충주신문 | 입력 : 2019/01/28 [12:03]

 

 

충주시 노은면기업인협의회(회장 백건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의 쌀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1월 28일 기업인협의회는 지역 내 경로당 25곳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 13명에게 각 쌀(10kg) 1포씩, 총 1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기원했다.

 

백건현 회장은 “얼마 안 되는 물품이지만 어르신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는 지원 규모를 더욱 늘려 봉사를 계속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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