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어려운 소상공인 점포환경개선 도와드려요”

40여 곳 점포 최대 200만 원 지원, 4월 16일까지 접수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1/29 [17:19]

충주시, “어려운 소상공인 점포환경개선 도와드려요”

40여 곳 점포 최대 200만 원 지원, 4월 16일까지 접수

충주신문 | 입력 : 2019/01/29 [17:19]

 

충주시는 경기불황과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지속 경영을 돕고자 점포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점포환경 개선사업은 전년도에 처음 시행해 31곳을 지원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 점포환경개선 사업비를 8천만 원으로 늘리고 신청자격은 완화했다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창업 후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 사업자로 사업장 면적이 66㎡ 미만인 업체이다.

 

지원내용은 옥외 간판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등 점포 환경개선 비용과 결제기기(POS) 구입비용 등이며, 소상공인 점포 40여 곳을 선정해 공급가 80% 한도 내에서 업체당 최대 200만 원을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충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경제기업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4월 1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상록 경제기업과장은“앞으로 점포환경개선뿐 아니라 대출 이자지원, 입식테이블 교체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충주시 경제기업과(☎ 043-850-60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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