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문화동, 설 명절 앞두고 따뜻한 온정 이어져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 등 경로당 및 저소득층 위문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1/31 [20:46]

충주 문화동, 설 명절 앞두고 따뜻한 온정 이어져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 등 경로당 및 저소득층 위문

충주신문 | 입력 : 2019/01/31 [20:46]

 

설 명절을 앞두고 충주시 문화동에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추위를 녹이고 있다.

 

문화동통장협의회(회장 유경자)는 1월 30일 경로당 10곳에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행복한 설 명절을 기원했다.

 

통장협의회는 2018년에도 어르신들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떡과 만두를 전달하는 등 명절 때마다 경로당을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있다.

 

또 협의회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는 저소득가정 학생들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중․고생 각 2명에게 2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주성)도 1월 30일 경로당을 찾아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날 협의체 위원 10여 명은 관내 경로당 10곳에 60만 원 상당의 떡과 만두를 전달하며 정을 나눴다.

 

종교시설 신도들의 이웃사랑 실천도 명절 분위기 조성에 한몫을 했다.

 

문화동 소재 하나님의교회(담임목사 유승민)는 1월 28일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이불을 구입해 홀로노인 및 장애인가정 15가구에 전달했다.

 

장군식 문화동장은 “1월 25일에도 문화재산관리위원회가 저소득가정 학생 3명에게 각 3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명절을 앞두고 각계각층에서 이웃사랑이 이어져 함께 하는 문화동이 되고 있다”며 “설 명절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수남 19/02/01 [17:52] 수정 삭제  
  우리나라 아직 살만허네
바람머리 19/02/01 [19:43] 수정 삭제  
  설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는 모습이 훈훈하네요.
잎새 19/02/01 [20:46] 수정 삭제  
  충주문화동에도 기쁜소식이 전해졌네요^^요즘같이 각박한생활속에서 따뜻한 봉사가 아름답게느껴지네요
봉사좋아 19/02/01 [21:15] 수정 삭제  
  여러단체가 이웃을 돌보는 일에 열심내고 계시네요 저는 하나님의 교회성도인데 하나님의 교회 소식도있어서 기쁘네요~~^
꽃샘 19/02/02 [23:30] 수정 삭제  
  명절이 되면 소외계층은 더 외롭기 마련이죠... 그런데 이렇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여러분 덕분에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어 참 감사하네요~^^ 모두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봉달이 19/02/07 [20:34] 수정 삭제  
  따뜻한 소식에 제 마음도 훈훈해 집니다. 나누면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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