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성내충인동, 설 앞두고 따뜻한 이웃사랑 줄이어

저소득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1/31 [20:47]

충주 성내충인동, 설 앞두고 따뜻한 이웃사랑 줄이어

저소득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19/01/31 [20:47]

 

 

충주시 성내충인동에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이웃돕기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1월 29일 제9기 주민자치위원회 장재흥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어 윤선재 청풍상회 사장도 15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

 

같은 날 공흥석 SM새마을금고이사장은 280만 원 상당의 백미 20kg 50포를 기탁했다.

 

또 배동희 통우회장도 통장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라면 40박스(80만 원 상당)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옥원 성내충인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때에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매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성내충인동 지역의 저소득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충주시 봉방동 무학경로당노인회, 충주천변 청결활동 실시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