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설 명절 맞아 '쉼터' 온정 전달

여자중장기 청소년쉼터 및 친구청소년쉼터 간식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2/07 [10:13]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설 명절 맞아 '쉼터' 온정 전달

여자중장기 청소년쉼터 및 친구청소년쉼터 간식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19/02/07 [10:13]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윤은옥)이 설 명절을 맞아 2월 2일 청소년 쉼터에 떡을 전달했다.

 

시민참여단은 재능기부를 통해 떡과 떡케이크, 쿠키 등 간식을 만들어 충주시 여자중장기 청소년쉼터와 친구청소년쉼터를 방문해 간식을 전달했다.

 

윤은옥 단장은 떡을 전달하며 “설 명절을 맞아 힘든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훈훈한 온정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8년 7월에 구성된 2기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안전증진 활동으로 다중이용시설 불법카메라 점검 8회 40곳, 홍보활동 4회, 지역사회의 도시공간, 교통 등 일상생활분야 모니터링 개선방안으로 23건을 도출 하는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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