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종별육상경기대회 유치를 환영한다

이규홍 대표이사 | 기사입력 2019/02/15 [13:23]

전국 종별육상경기대회 유치를 환영한다

이규홍 대표이사 | 입력 : 2019/02/15 [13:23]

▲ 이규홍 대표이사     ©

충주종합운동장을 호암동에 신설하면서 2017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체전을 성공리에 마무리 지은 충주시가 올해 5월 2일부터 6일까지 펼쳐지는 전국종별육상대회를 유치한 것은 앞으로 충주가 스포츠 메카로 자리 잡는데 한걸음 더 나아간 것으로 평가 할 수 있다.

 

충북도내 육상공인 1종 국제 규격을 갖춘 충주종합운동장은 건설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1만5000석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으며 주경기장에 더하여 보조경기장까지 갖추고 있어 경기하기가 매우 편리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그동안 세계소방관경기 대회를 치르기도 한 호암동 충주종합운동장은 앞으로 많은 국제 및 국내대회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충주시는 중앙탑면에 위치한 조정경기장에서 세계조정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 전국체전 조정대회 등 수 많은 국내외 대회를 치렀고 8월에는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까지 예정되어 있어 명실 공히 충주가 대한민국 스포츠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번 전국 종별육상대회도 전국 중, 고, 대학, 일반부 선수 1500여명이 참가한다. 그리고 166개 종목에서 서로 가지고 있는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경쟁할 것이다. 육상의 각 종목 선수들이 마음껏 뛰고 기록을 갱신할 수 있는 운동장 시설에다 주차장도 140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주위의 교통체계 역시 원활하게 운행 할 수 있어 전국 대회 및 세계대회를 유치하는데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이에 편승해 충주는 육상 꿈나무를 육성해 국가의 동량으로 키워내는 것도 바람직한 방향일 것이다.

 

국제적인 규모와 규격을 갖춘 충주종합운동장에서 항상 훈련에 열중하도록 하고 육상의 메카 스포츠 메카로 거듭나려면 훌륭한 선수를 길러내는 육상인재 발굴에도 적극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충주시는 그동안 세계조정선수권대회,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전국장애인체전, 전국체전, 세계소방관경기대회 등 수 많은 대회를 치르면서 충주의 이미지에도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인정이 넘치고 각처에서 온 선수들을 포용하고 배려하는 충주인의 마음씀에 많은 사람들이 정을 느끼고 그로인해 충주는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충주는 수많은 국내 외 대회를 치르면서 많은 경험 쌓여져 이제는 어떠한 대회를 치른다 하더라도 문제없이 치러낼 자신감이 생긴 것이다. 또한 넘치는 충주 인심으로 거듭나는 충주의 새로운 면모를 느낄 수 있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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