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비점오염원 줄이기’ 적극 홍보에 나서

수질오염총량제 사전대비 시민홍보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3/11 [09:57]

충주시, ‘비점오염원 줄이기’ 적극 홍보에 나서

수질오염총량제 사전대비 시민홍보

충주신문 | 입력 : 2019/03/11 [09:57]

 

 

충주시가 2021. 1. 1일 시행예정인 수질오염총량제 사전대비를 위한 주민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시는 ‘농촌지역 오염물질 관리. 수질오염총량제 대비의 출발점’이란 제목의 홍보물을 제작하고 비점 오염 물질 발생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비점오염이란 평상시 생활주변에서 누적되어 불특정장소(도로변, 농경지 등)에서 배출된 오염물질이 강우 시 빗물에 쓸려 하천으로 유입되면서 일시에 수질을 악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시에서는 비점 오염 예방을 위해 홍보물을 제작해 이통장회의 및 각종회의에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비점오염 관리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홍보물에는 ▲수질오염총량제와 비점오염원의 정의 ▲농업분야 비점오염 줄이기 8대 수칙 ▲농촌지역 비점오염원 줄이기 실천달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비점오염원 줄이기 방법을 홍보해 시민과 함께 실천한다면 더욱 깨끗한 하천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수질오염총량제 대비에 시민들의 많은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충주시 문화동 새마을협의회, 호암지 가꾸기 앞장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