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5월 31일까지 선제적 예방관리 및 안전환경 조성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15:13]

충주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5월 31일까지 선제적 예방관리 및 안전환경 조성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9/03/13 [15:13]

 

 

충주소방서(서장 이정구)는 오는 5월 31일까지 3개월간 계절적 특성에 맞는 선제적 예방관리 및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2018년 관내 화재통계 분석결과 봄철화재가 25%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주요 화재원인별 발생현황을 보면 부주의 18건, 전기적요인 7건, 기계적요인 10건이며 특히, 부주의가 총 화재건수 40건 중 18건으로 45%를 차지했다.

 

봄철 화재예방 안전대책 주요 사항으로 ▲사회취약계층 주거시설 인명피해 저감 ▲건축공사장 화재안전관리 강화 ▲봄철 산불예방대책 추진 ▲대국민 ‘안전여행’ 지원 ▲석가탄신일 등 행사장 화재안전관리 강화 ▲‘부주의’에 의한 화재피해 저감대책 추진 등 10개의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구 충주소방서장은 “봄철 기간 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많은 만큼, 시민들도 담배꽁초 무단투기 등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되지 않게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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