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용산동 Book적 북적 서점, 사랑듬뿍(book)지원 협약

학생 2명 선발, 졸업할 때까지 참고서 지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4/01 [14:19]

충주 용산동 Book적 북적 서점, 사랑듬뿍(book)지원 협약

학생 2명 선발, 졸업할 때까지 참고서 지원

충주신문 | 입력 : 2019/04/01 [14:19]

 

▲ 왼쪽부터 최지호 용산동장, 용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회 이만우 감사, 용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회 염태정 위원장, 권영길 북적북적북적서점 대표, 고종분 협의체위원, 류주연 용산동맞춤형복지팀장, 김희열 협의체위원   

 

충주시 용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염태정)는 3월 29일 용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지호)에서 ‘Book적 북적’서점(대표 권영길)과 ‘사랑듬뿍(Book)지원사업’협약식을 가졌다.

 

사랑듬뿍(Book) 지원사업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참고서 등 서적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재학기간 중 필요한 서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에서 특별장학생으로 선발된 충주여고 1학년과 충주중산고 2학년에 재학 중인 두 학생은 졸업할 때까지 참고서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권영길 대표는 “작게나마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장차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지역 내 자원을 연계한 ‘우리는 다정한 이웃사촌’사업을 추진중으로본 협약도 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업체를 발굴하고 사업을 활성화하여 지역사회복지수요에 맞는 맞춤형 복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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