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앙성면적십자회, 홀몸노인 이불 세탁봉사

거동불편 홀몸노인 40가구, 세탁 봉사활동으로 이웃 도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4/02 [13:50]

충주 앙성면적십자회, 홀몸노인 이불 세탁봉사

거동불편 홀몸노인 40가구, 세탁 봉사활동으로 이웃 도와

충주신문 | 입력 : 2019/04/02 [13:50]

 

 

충주시 앙성면적십자회(회장 김지순) 회원들이 4월 2일 홀몸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 및 옷 세탁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과 장애인 40여 가구를 방문해 겨우내 사용해 세탁이 필요한 무거운 이불 등을 깨끗하게 세탁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줬다.

 

김지순 회장은 “몸이 불편해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세탁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앙성면적십자회는 세탁봉사 이외에도 매년 홀몸노인 목욕봉사, 사랑의 김장 나눔, 명절음식 나눔, 사랑의 빵 나눔, 노인시설 청소봉사, 환경정화 등 지역 내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왕성하게 펼치며 참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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