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4월엔 영화 인문학으로 여행 떠나요”

매주 화요일 충주생활문화센터서 진행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9/04/10 [14:46]

충주시, “4월엔 영화 인문학으로 여행 떠나요”

매주 화요일 충주생활문화센터서 진행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9/04/10 [14:46]

 

 

충주시가 영화 인문학 특강 ‘소행성(소소하고 행복한 성장) 인문학 여행’을 개설하고 인문학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인문학 여행은 시민을 대상으로 4월 9일부터 매주 화요일 충주생활문화센터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시는 건국대 윤유진 교양대학교수와 인문학 서적 ‘영화가 나에게 하는 질문’ 저자 원은정 작가를 초빙해 영화 속 인문학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1강과 2강은 영화 속의 인문학을, 3강은 영화가 말하는 인권과 시선, 4강은 영화가 말하는 행복의 비밀을 주제로 수업이 마련된다.

 

소행성 인문학 여행 특강은 매주 30명씩, 총 120명의 시민이 수강 가능하며 무료로 수업이 진행된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시 평생학습과 전화 접수를 통해 수강 등록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마음의 양식인 인문학 강의 수강을 통해 인문학 소양 함양으로 올바른 인생의 가치관 함양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평생학습 분위기 확산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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