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시민홍보대사 38명 위촉 '본격 활동'

충주관광, 축제 및 행사 등 시정홍보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9/04/10 [14:55]

충주시 시민홍보대사 38명 위촉 '본격 활동'

충주관광, 축제 및 행사 등 시정홍보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9/04/10 [14:55]

 

 

충주시는 4월 9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충주시 시민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정홍보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3월 시 홈페이지를 통한 공개모집으로 10대부터 80대까지 고등학생, 회사원, 자영업, 주부 등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으로 구성된 38명의 시민홍보대사를 최종적으로 선발했다.

 

시민홍보대사의 활동 임기는 2년으로 2021년까지며, 시민들이 알아야 할 시정소식과 충주의 관광, 축제 및 행사 등을 온·오프라인에서 홍보하는 시정홍보의 플랫폼 역할을 맡게 된다.

 

시는 시민홍보대사의 활약으로 충주시의 자랑거리와 시정 소식을 널리 홍보하고 다양한 계층의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2019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2019세계무예마스터십 등 큰 행사가 충주시에서 개최되는 만큼 시민홍보대사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시는 위촉식 전달에 이어 홍보전략에 대한 특강과 함께 주의사항과 활동요령 등을 안내하며 시민홍보대사로서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았다.

 

위촉식에서 조길형 시장은 “위촉된 시민홍보대사 한 분 한 분이 충주시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시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데 많은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사람인 충주돌봄, 노은면 소외계층에 선풍기 기탁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