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 ‘토요문화놀이터’ 진행

4월 13일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 공연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9/04/10 [15:31]

충주시,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 ‘토요문화놀이터’ 진행

4월 13일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 공연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9/04/10 [15:31]

 

충주시가 시민들과 생생한 문화소통을 위해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시는 4월 13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터미널 광장과 성서동 젊음의 거리 무대, 라이트월드 등 주요 관광지 및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총 8회의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 ‘토요문화 놀이터’를 진행한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소규모 길거리 공연을 의미하는 ‘버스킹’ 문화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민 및 관객과 소통하면서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다양한 공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트레블러크루(택견 비보잉), 리니스(K-POP댄스), 김현정, 이규라(보컬) 등 충주지역 청년예술단체가 매주 1개 팀씩 순회공연 형식으로 댄스 퍼포먼스, 라이브 음악으로 시민들과 만나게 된다.

 

첫 번째 공연은 13일 오후 3시부터 충주버스공영터미널 광장에서 트레블러크루, 이규라, 김현정이 출연해 젊고 패기 있는 이벤트와 음악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20일에는 성서동 차 없는 거리 특별무대에서 리니스와 객원 라이브 보컬, 28일은 2019 목계별신제 축제장에서 다이내믹한 길거리 댄스 등 신나는 공연으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쉽게 공연문화를 향유하고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을 추진하게 됐다”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이번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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