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보건소, 행복맘을 위한 ‘임산부 요가교실’ 운영

4월 15일부터 30명 선착순 모집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4/13 [13:46]

충주시보건소, 행복맘을 위한 ‘임산부 요가교실’ 운영

4월 15일부터 30명 선착순 모집

충주신문 | 입력 : 2019/04/13 [13:46]

 

충주시보건소(소장 안기숙)가 임산부들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해 임산부 요가교실을 운영한다.

 

임산부 요가교실은 임산부의 근육을 이완시키고 부드럽게 만들어 분만 시 통증 완화 및 출산 후 빠른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교육내용으로는 순산호흡법과 골반순환자세, 임산부 통증을 줄여주는 자세, 출산자세와 골반균형자세 등 태아의 성장과 순산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임산부 요가교실은 임산부 요가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5월 2일부터 11월까지 화, 목요일 매주 2회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당뇨교육센터(봉방동 3길 28)에서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으로 4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충주시에 거주하는 임산부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충주시보건소 건강증진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 043-850-3290)로 접수하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와 태아를 위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며 “많은 임산부들이 참여해 출산준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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