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4~7월까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본격 운영

야간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통한 충주시민 보편적 학습권 강화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4/15 [09:20]

충주시, 4~7월까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본격 운영

야간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통한 충주시민 보편적 학습권 강화

충주신문 | 입력 : 2019/04/15 [09:20]

 

▲ 서충주신도시 우쿨렐레 진행 모습     © 충주신문

 

충주시가 4월부터 시민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에 박차를 가한다.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4월 9일부터 7월 4일까지 3개월간 12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하며 평생학습관 분관, 엄정꿈터도서관(시립도서관 분관), 서충주마루신협 등 3곳에서 9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서충주의 경우 올해부터 야간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접근성 편의를 도모해 시민의 정주여건 향상과 함께 보편적 학습권을 보장할 예정이다.

 

▲ 서충주신도시 캘리그라피 진행 모습     © 충주신문

 

정리수납, 프랑스자수, 캘리그라피, 영어회화 등 9개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이번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은 지역주민 180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강됐다.

 

읍면동평생학습센터는 오는 5월 목행동, 용산동, 칠금동 등 3곳을 추가로 지정해 연중 수시로 운영하며 충주시민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에 앞장 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평생학습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소외지역의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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