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충주시장, 국내 배관자재 시장 1위 ‘정산애강’ 방문

정산애강, 육아종합지원센터 5000만원 성금 기탁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4/23 [11:23]

조길형 충주시장, 국내 배관자재 시장 1위 ‘정산애강’ 방문

정산애강, 육아종합지원센터 5000만원 성금 기탁

충주신문 | 입력 : 2019/04/23 [11:23]

 

 

조길형 충주시장이 기업 중심의 현장소통행정을 위해 4월 22일 중앙탑면에 소재하고 있는 ㈜정산애강(사장 신진용)을 찾았다.

 

2015년 9월 4개 기존공장을 충주 신공장으로 통합 이전하며 중앙탑면에 둥지를튼 정산애강은 139명의 종업원을 가진, 국내 배관재 시장 1위을 달리는 충주의대표기업이다.

 

▲ 왼쪽부터 건국대 글로컬산학협력단 이승현 단장, (주)정산애강 신진용 사장     © 충주신문

 

㈜정산애강은 이날, 금년 준공예정인 충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 5000만 원의 기탁금을건국대 글로컬산학협력단 이승현 단장에게 전달했다.

 

신진용 사장은 “어린이들을 위해 유익하게 사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충주의 향토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 취임한 신진용 사장은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해 적자에서 3년 연속흑자로 전환시켰으며, 4조 3교대 근무체재를 도입하여 고용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 구현에 모범이 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에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공장을 세우고, 6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하고 있는 일등 배관재전문기업이 우리 시에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내를 뛰어넘어 전 세계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과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기업으로 오랫동안 우리 곁에 남아달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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