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주덕읍 한마음봉사단, 사랑의 집수리 봉사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가구 집수리 봉사 및 환경정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4/29 [08:59]

충주시 주덕읍 한마음봉사단, 사랑의 집수리 봉사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가구 집수리 봉사 및 환경정리

충주신문 | 입력 : 2019/04/29 [08:59]

 

 

충주시 주덕신용협동조합 직원 및 회원들로 구성된 한마음봉사단(회장 최면자)은 4월 27일 홀몸노인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자는 89세 고령의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손모 할머니로 건물이 노후돼 우천시 지붕이 새고, 주택 내 욕실도 없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었다.

 

손 할머니는 봉사단의 도움으로 지붕을 수리하고, 집 밖에 있는 수도에 판넬벽체를 설치해 보다 나은 생활여건을 갖추게 됐다.

 

이번 집수리 대상자 선정은 주덕읍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아 선정됐으며, 평소 한마음봉사단은 지역사회 화합 및 발전을 위해 각종 활동에 동참하며 주덕읍행정복지센터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최면자 회장은 “대상자가 만족스럽고 감사하는 모습을 보며 더 큰 기쁨을 느낀다”며 “지역 사회와 늘 함께 한다는 신념으로 봉사를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덕읍 한마음 봉사단은 매년 2가구 이상 생활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을 선정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봉사활동을 6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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