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빛투조명 민갑기 대표, LED 전등 교체 지원

충주열린학교, 평생열린학교 노후 전등 LED 전등으로 교체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4/30 [13:33]

충주시 빛투조명 민갑기 대표, LED 전등 교체 지원

충주열린학교, 평생열린학교 노후 전등 LED 전등으로 교체

충주신문 | 입력 : 2019/04/30 [13:33]

 

 

충주시 빛투조명 대표 민갑기씨는 4월 30일 금릉동에 위치한 충주열린학교와 평생열린학교 교실 및 사무실의 노후화된 전등 400여 개를 LED 전등(400만 원 상당)으로 교체했다.

 

충주열린학교(교장 정진숙)와 평생열린학교(교장 은일신)는‘사랑, 나눔, 섬김’을 교훈으로 매년 수십 명의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학령기를 놓친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글을 가르치는 교육봉사시설이다.

 

이번 나눔은 학교 운영자금이 부족해 전등교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해온 빛투조명 대표 민갑기씨에게 이를 전하고, 민갑기 대표가 흔쾌히 전등교체를 지원하면서 이뤄졌다.

 

정진숙 교장은 “학교 전등이 신형 LED 전등으로 교체돼 학생들의 학습능률이 향상되었음은 물론이고, 전기요금도 절약하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민갑기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위한 교육봉사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지역사회에 희망의 불빛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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