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앙성면 봄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복숭아 꽃눈 따기 및 마을 주변 청결활동 도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5/01 [13:29]

NH농협은행, 앙성면 봄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복숭아 꽃눈 따기 및 마을 주변 청결활동 도와

충주신문 | 입력 : 2019/05/01 [13:29]

 

 

충주시 앙성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광우)는 서울농협중앙회 신탁부에서 봄철 농번기를 맞아 4월 29일 앙성면 지당리 상대촌마을 농가을 방문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

 

서울농협중앙회 신탁부 박태선 부행장을 비롯한 직원 20여 명은 이날 상대촌마을 농가에서 복숭아 꽃눈 따기 및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은 최근 갑작스런 이상저온으로 과수 꽃눈 피해를 입은 농심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태선 부행장은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농가인 상대촌마을에 관심을 갖고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해 다방면으로 농촌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우 앙성면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농촌일손 돕기에 발벗고 나서준 NH농협은행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와 앙성면 상대촌마을은 2016년 5월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식을 맺은 이후 매년 봄‧가을철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상대촌마을과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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