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영광교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라면’ 기탁

홀몸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에게 라면 40박스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5/02 [16:44]

충주 영광교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라면’ 기탁

홀몸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에게 라면 40박스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19/05/02 [16:44]

 

 

충주시 목행동 소재 영광교회(목사 김용휘)가 이웃사랑에 앞장서며 따뜻한 목행용탄동을 만들고 있다.

 

영광교회는 5월 2일 목행용탄동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40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라면은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다.

 

김용휘 목사는 “신도들의 사랑으로 구입한 물품이 우리 주변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목행용탄동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라면은 지역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영광교회는 매년 사랑의 바자회 등을 열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김장 나눔 행사를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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