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동량면 주민자치위원회, ‘홀몸노인 집수리’ 아름다운 선행

외벽수리 및 청결활동으로 이웃사랑 나눔 실천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5/02 [16:49]

충주시 동량면 주민자치위원회, ‘홀몸노인 집수리’ 아름다운 선행

외벽수리 및 청결활동으로 이웃사랑 나눔 실천

충주신문 | 입력 : 2019/05/02 [16:49]

 

 

충주시 동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창경)는 5월 2일 대모천마을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가구를 방문해 외벽수리 및 청결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집이 낡고 외벽이 스티로폼으로 되어 있어, 여름의 더위와 겨울의 추위를 막지 못하는 관계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노인가구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봉사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외벽에 샌드위치 판넬을 설치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 내외부를 깨끗이 청소했다.

 

김창경 위원장은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량면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지역 내 장애인 및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전달,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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