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 선정

5월 8~9일 사업설명회 개최, 5월 15일까지 참가기업 모집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9/05/10 [16:00]

한국교통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 선정

5월 8~9일 사업설명회 개최, 5월 15일까지 참가기업 모집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9/05/10 [16:00]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중기부가 총 102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53개 주관기관을 선정해 (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스마트벤처캠퍼스, 세대융합창업캠퍼스를 하나로 통합해 초기창업자를 집중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5월 15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하는 ‘초기창업패키지’는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예비창업자 및 업력 3년 이내(’16.4.23.이후)의 창업기업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시제품개발, 마케팅 등 최대 1억 원의 사업화자금과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사업설명회는 5월 8~9일 양일간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아이디어팩토리)에서 개최됐으며, 창업사업화지원 참여방법과 유의사항, 평가일정 등을 안내하고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등에 관한 질의응답으로 진행했다.

 

창업지원단 곽윤식 단장은 “지난 4년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을 통해 총 92억 원의 예산을 투입, 98개의 창업기업 성장을 지원해 왔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한국자유총연맹 성내충인동지도위원회, 반찬 나눔
1/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