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충북북부지부, 2000억 규모(1차) 스케일업금융 지원

최대 150억, 3년간 안정적 자금활용 통해 기업의 재도약 기대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9/05/10 [16:22]

중진공 충북북부지부, 2000억 규모(1차) 스케일업금융 지원

최대 150억, 3년간 안정적 자금활용 통해 기업의 재도약 기대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9/05/10 [16:22]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북부지부(문현선 지부장)는 성장 잠재력이 큰 혁신 중소벤처기업의 스케일업 도약에 필요한 대규모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제1차 스케일업금융’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스케일업금융’은 성장잠재력이 있으나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직접 금융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진공은 중소기업이 스케일업을 통해 중견기업, 유니콘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금번 스케일업금융을 공급하게 됐다.

 

전통제조업 뿐만 아니라 스마트공장, 에너지신산업 등 8대 선도산업 및 혁신성장 업종 중소벤처기업이 스케일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번 스케일업금융 지원을 통해 성장잠재력 있는 중소벤처기업은 3년간 최대 150억 원의 자금을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할 수 있게 되어 안정적인 성장 자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신청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상의 중소기업으로 신용평가사 회사채 발행 신용등급 B 이상인 외감기업이며, 업체당 지원규모는 성장성, 기술성, 매출액 기준으로 탄력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발행금리는 기업의 신용평가등급과 발행증권별로 차이(3~6%대)가 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kosme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중진공 충북북부지부(☏ 841-36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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