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공공후견인 모집

5월 31일까지, 치매노인들의 자기결정권과 존엄성 보장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5/13 [19:59]

충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공공후견인 모집

5월 31일까지, 치매노인들의 자기결정권과 존엄성 보장

충주신문 | 입력 : 2019/05/13 [19:59]

 

충주시보건소(소장 안기숙) 치매안심센터는 5월 31일까지 의사결정능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노인을 위한 치매공공후견인을 모집한다.

 

치매공공후견사업은 가족의 돌봄 없이 홀로 지내는 치매환자가 의료행위 동의, 재산관리, 사회활동지원, 신상보호 등 성년후견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시청 9층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단, 충주시 거주자로서 민법 규정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공공후견인 후보자 양성교육을 받는 등의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

 

추후 피후견인이 선정되면 가정법원의 후견심판청구 과정을 거쳐 치매공공후견인으로 선임된 후 후견활동을 하게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치매어르신의 자기결정권과 인간으로서의 존엄성 보장을 위해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줄 후견인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3-850-1791)로 문의하면 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한국자유총연맹 성내충인동지도위원회, 반찬 나눔
1/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