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중앙탑면 주민자치위원회, 불우이웃돕기 자금 마련 일손 가져

김광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06/21 [09:44]

충주 중앙탑면 주민자치위원회, 불우이웃돕기 자금 마련 일손 가져

김광영 객원기자 | 입력 : 2019/06/21 [09:44]

 

 

충주시 중앙탑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성목, 사무국장 주원희)는 6월 19일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비가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봉황리 도화농원 복숭아 과수농가를 찾아 복숭아에 봉지씨우기 일손과 콩심기 일손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는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일손으로 이렇게 하여 모은 기금은 관내 불우 이웃을 돕는 일에 유용하게 쓰이게 된다.

 

특히, 이번 일손 나들이에는 미국 얼햄대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윤석민(3학년) 군이 방학을 맞아 고향에 와 있는데 불우이웃돕기 사업에 함께 동참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으며 지역민들에 뿌듯함을 주었다.

 

중앙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으로 불우이웃돕기 사업을 꾸준히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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