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여성예비군소대, 탄금대 충혼탑 환경정화활동

보훈의 달 맞아 전적지 답사와 환경정화 활동 펼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6/21 [11:29]

충주시여성예비군소대, 탄금대 충혼탑 환경정화활동

보훈의 달 맞아 전적지 답사와 환경정화 활동 펼쳐

충주신문 | 입력 : 2019/06/21 [11:29]

 

 

충주시여성예비군소대(대장 박영자) 대원 30여 명은 6월 19일 탄금대 충혼탑을 찾아 전적지 답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고취시키는 계기로 마련됐으며, 자연보호 캠페인 및 전적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나라사랑 자연사랑’을 실천하고자 실시됐다.

 

대원들은 충주시 칠금동 소재 탄금대 일원에서 팔천고혼위령탑, 신립장군순절비, 충혼탑 등을 답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변 청결활동과 자연보호 캠페인도 진행했다.

 

박영자 대장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에 작은 보답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순국 선열들의 고귀한 뜻과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7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충주시여성예비군소대는 유사시 의료․급식 제공 등 효과적인 전투지원 임무완수를 위한 훈련은 물론, 재해․재난 구호활동 및 지역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민․관․군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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