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송암배 2019년 전국택견 한마당 ‘충주서 열려’

전국 23개팀 400여명 참가, 택견을 대중화를 위해 마련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6/24 [10:12]

제17회 송암배 2019년 전국택견 한마당 ‘충주서 열려’

전국 23개팀 400여명 참가, 택견을 대중화를 위해 마련

충주신문 | 입력 : 2019/06/24 [10:12]

 

 

제17회 송암배 2019년 전국택견 한마당이 6월 23일 충주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한국택견협회(총재 이석기)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대회는 ‘택견, 건강한 행복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택견 대중화를 목표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전국 23개팀 400명이 유치부, 초ㆍ중ㆍ고등부, 대학ㆍ일반부로 나눠 출전했으며, 연무전, 맞서기 개인전, 대걸이 개인전 등을 통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이석기 총재는 “행사를 통해 택견인 저변확대와 창조적 계승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故송암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택견을 후손들에게 길이 보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전국택견한마당은 택견을 집대성한 초대 택견예능보유자 고(故)신한승 선생(1928~1987)의 호(송암)를 따 2003년부터 매년 열린 송암배 택견한마당을 전국 택견협회회원들이 자유롭게 참여 할 수 있도록 대회 명칭을 바꾸어 처음 추진된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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