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종민동 범동마을-수원청과물(주), 도농교류 확대 ‘맞손’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명예통장 위촉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6/25 [14:46]

충주시 종민동 범동마을-수원청과물(주), 도농교류 확대 ‘맞손’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명예통장 위촉

충주신문 | 입력 : 2019/06/25 [14:46]

 

 

충주시 종민동에 위치한 범동마을(대표 임육배)이 도농 상생발전의 새로운 포문을 열었다.

 

충주시 범동마을은 6월 25일 탄금한우타운 회의실에서 농가소득 증진과 도농교류 확대를 위해 수원청과물(주)(대표이사 이영기)과 손을 잡고 명예통장 위촉식을 가졌다.

 

정문구 교현안림동장, 이영기 수원청과물(주) 대표, 최한교 충주농협조합장, 임육배 종민2통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위촉식은 농협에서 추진하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서 마련되었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기업 CEO 등을 농촌마을의 ‘명예통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도시와 농촌의 상호교감을 통해 상생발전을 이루는 도농협동의 새로운 모델이다.

 

이날 명예통장으로 위촉된 이영기 수원청과물(주) 대표는 “명예통장의 자리에서 농업인의 입장을 직접 체험하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방법을 찾아가겠다”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로 범동마을 명예통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문구 교현안림동장은 “지속가능한 발전과 행복이 보장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교현안림동에서도 농업인 여러분의 발전을 위한 가능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사람인 충주돌봄, 노은면 소외계층에 선풍기 기탁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