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목행청소년공부방 운영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전개

지역 내 청소년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 예방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6/27 [16:29]

충주시 목행청소년공부방 운영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전개

지역 내 청소년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 예방

충주신문 | 입력 : 2019/06/27 [16:29]

 

 

충주시 목행청소년공부방 운영위원회(위원장 박춘만)는 6월 26일 목행초등학교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 내 중·고등학교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 주변에서 청소년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업주들의 법규준수 계도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을 위해 진행했다.

 

박춘만 위원장은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늘고 있어 지역 내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이날 캠페인이 목행용탄동 뿐만 아니라, 충주시 전체에 확산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송필범 목행용탄동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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