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한돈협회 충주지부, 목행초 테니스 꿈나무 후원

3백만원 기탁, 행복한 충주만들기 모범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6/28 [14:16]

(사)대한한돈협회 충주지부, 목행초 테니스 꿈나무 후원

3백만원 기탁, 행복한 충주만들기 모범

충주신문 | 입력 : 2019/06/28 [14:16]

 

▲ 왼쪽부터 김병국 축산과장, 최귀성 충주시테니스협회장, 목행초 안세환 테니스부코치, 목행초 황규만 교장, (사)한돈협회충주지부 이희림 지부장, 한돈영농조합법인 정철근 대표     © 충주신문

 

대한한돈협회 충주지부(지부장 이희림)는 6월 27일 목행초등학교를 방문해 목행초등학교(테니스부)에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하고 목행초 테니스부를 격려했다.

 

대한한돈협회 충주지부는 이번 후원금 기탁을 통해 한돈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더불어 자라나는 테니스 꿈나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며 행복한 충주 만들기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희림 지부장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운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후원금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돈협회충주지부는 장학금 기탁 이외에도 소외계층 및 지역 내 복지시설에 한돈 전달, 어린이날 큰잔치 등의 대규모 행사 지원 등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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