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수안보 향기누리봉사회, 삼계탕 나눔 봉사

홀몸노인 50명에게 삼계탕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6/28 [14:36]

충주시 수안보 향기누리봉사회, 삼계탕 나눔 봉사

홀몸노인 50명에게 삼계탕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19/06/28 [14:36]

 

 

충주시 수안보면향기누리봉사회(회장 나영혜)가 6월 27일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봉사를 펼쳤다.

 

봉사회는 꿩요리로 유명한 수안보면 대장군 식당(대표 고종철)에서 닭 100마리와 속 재료를 후원받아 정성스럽게 조리한 삼계탕을 50여명의 홀몸노인댁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행사를 주관한 나영혜 회장은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올 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안보 향기누리봉사회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매달 외롭게 생활하는 홀몸노인들을 위해 목욕봉사, 식사대접 등으로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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