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충주·음성지사-동량면 운교1구마을, 자매결연

매년 전기안전점검 및 농촌일손돕기 등 봉사활동 펼칠 계획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7/01 [09:46]

한국전기안전공사충주·음성지사-동량면 운교1구마을, 자매결연

매년 전기안전점검 및 농촌일손돕기 등 봉사활동 펼칠 계획

충주신문 | 입력 : 2019/07/01 [09:46]

 

 

한국전기안전공사충주음성지사(지사장 손명목)와 충주시 운교1구 마을(이장 김병태)이 상호 간 우호증진과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다.

 

충주시 동량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광수)는 6월 28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와 동량면 용교리 운교1마을회가 농촌 고령화로 인해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한 1사1촌 자매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연식에는 이범욱 기술이사, 손명목 충주음성지사장과 김광수 동량면장 및 공사 직원과 운교1구 마을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과회를 통한 상견례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운교1구 마을회에 전기용품을 전달했으며, 오는 7월 28일 마을 전체 전기안전점검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안전점검 및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는 “이번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동량면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이에 끈끈한 정이 쌓여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매년 전기안전점검 노후설비 교체봉사활동을 실시해 누전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고, 봄·가을철에는 농촌일손돕기 및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도 추진해 마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동량면장은 “지역과 상생하려는 책임감으로 동량면을 찾아주신 한국전기안전공사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더욱 끈끈한 우정을 쌓아갈 수 있도록 우리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조길형 충주시장, 추석 연휴 근무자 격려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