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충주시장, 충주사랑상품권 첫 사용 … 커피숍에서 음료 구입

구입 장려 위한 이벤트 등으로 상품권 이용 활성화 당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7/01 [10:59]

조길형 충주시장, 충주사랑상품권 첫 사용 … 커피숍에서 음료 구입

구입 장려 위한 이벤트 등으로 상품권 이용 활성화 당부

충주신문 | 입력 : 2019/07/01 [10:59]

 

 

조길형 충주시장이 충주사랑상품권의 첫 사용자가 되었다.

 

조길형 시장은 7월 1일부터 판매를 개시한 충주사랑상품권을 구입한 첫 손님이 되었다.

 

조 시장은 농협충주시청출장소에서 30만 원 어치의 충주사랑상품권을 6% 할인받은 가격인 28만2000원에 구매한 후, 시청 내 커피숍에서 음료를 구입해 직원들과 티타임을 가졌다.

 

조 시장은 티타임 자리에서 “충주사랑상품권은 단순한 상품권이 아니라 지역화폐의 개념으로 보아야 한다”며, “충주사랑상품권을 통해 우리 지역에 자리 잡은 기업들에서 생겨나는 소득이 지역 내에서 더 많이 소비되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강조했다.

 

또한, 충주사랑상품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한 구매자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커피숍 사장 이혜미 씨는 “요즘 대부분의 결제가 카드로 이루어져 수수료도 만만치 않았는데, 충주사랑상품권은 현금처럼 수수료 부담이 없어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충주시는 2019년 충주사랑상품권 1차 발행으로 10억 원을 유통함과 동시에 하반기 30억 원을 추가 발행하는 등 충주사랑상품권의 조기 확산과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계획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조길형 충주시장, 추석 연휴 근무자 격려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